줍줍할 수 있는 돈, 여기 다 모았어요
어려운 공고문을 쉽게 풀어 썼어요.
읽다가 나도 받겠다 싶으면 내 조건으로 찾아보세요.
최근 올라온 글
새로 쓴 글부터 보여 드려요.
실업급여 받는 중에 알바를 해도 될까요
실업급여를 받는 중에도 짧은 아르바이트는 할 수 있어요. 다만 일한 날과 받은 돈은 금액과 상관없이 실업인정일에 신고해야 하고, 한 달 60시간이나 3개월을 넘기면 취업으로 봅니다.
직장인이 부업하면 건강보험료가 더 나올까요
회사에 다니며 부업으로 번 돈이 한 해 2,000만 원을 넘으면 넘는 부분에 건강보험료가 따로 붙어요. 입금액이 아니라 경비를 뺀 소득금액으로 따지고, 가족 피부양자는 훨씬 낮은 기준에서 빠질 수 있습니다.
토익 응시료도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토익·오픽 응시료 지원은 '어학'이라는 이름보다 지자체 자격증 응시료 지원 안에 들어 있는 경우가 많아요. 한 사람에게 한 건만 주는 곳도 있어 어떤 시험을 청구할지 먼저 정하는 게 좋습니다.
전기요금이 갑자기 두 배로 뛰었다면 누진구간부터 보세요
평소처럼 썼는데 전기요금이 확 뛰었다면 누진구간 경계를 넘었을 가능성이 커요. 구간이 나뉘는 기준, 자취방 사용량을 끌어올리는 기기, 고지서에서 볼 숫자까지 풀었습니다.
겨울 자취방 곰팡이는 왜 창가와 옷장 뒤에만 생길까
겨울 원룸 창가와 옷장 뒤에 곰팡이가 피는 건 방 안 습기 때문이에요. 닦는 것보다 막는 게 먼저이고, 이사 나갈 때 보증금 공제로 다투지 않으려면 처음부터 기록을 남겨 두는 게 좋습니다.
창업 지원금 말고, 공간을 내주는 지원도 있어요
창업 지원이라고 하면 사업화 자금부터 떠올리지만, 사무실·점포·장비를 내주는 지원도 꽤 많아요. 유형별로 돈이 드는지, 입주하면 어떤 조건이 붙는지 공고 기준으로 풀었습니다.
지방에서 올라온 대학생이 월세보다 먼저 볼 곳, 향토학사와 청년 셰어하우스
학교 기숙사는 떨어지고 원룸 보증금은 부담된다면 남도학숙·광양학사 같은 향토학사, 기숙사형 청년주택, 세종·완주의 청년 셰어하우스를 볼 만해요. 신청 전에 걸리는 조건까지 함께 풀었습니다.
통장 없이 넣는 줍줍 청약, 무순위와 임의공급은 뭐가 다를까
1·2순위가 끝나고 남은 집을 다시 뽑는 무순위·잔여세대와, 그 뒤에 나오는 임의공급은 어떻게 다를까요. 신청 자격도, 당첨 뒤 계약금 일정도 공고마다 달라요.
청년도약계좌에서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탈까, 그냥 둘까
청년미래적금 2차 모집에서 도약계좌 갈아타기 신청을 10월에 다시 받아요. 두 상품의 소득 기준과 해지 순서, 옮기면 오히려 손해인 경우까지 금융위원회 발표 수치로 계산해 볼 수 있어요.
면접 정장 대여가 안 되는 지역이라면
우리 지역엔 면접 정장 무료 대여처가 없다면 옆 지역을 찾아보거나, 사더라도 셔츠·구두부터 챙기는 쪽이 낫습니다. 면접비를 주는 제도도 따로 있어요.
가이드 전체 목록
지금까지 쓴 76편을 분야별로 모아 뒀어요. 찾는 제도가 있으면 여기서 바로 골라 보세요.
자산형성9
주거19
- 겨울 자취방 곰팡이는 왜 창가와 옷장 뒤에만 생길까
- 지방에서 올라온 대학생이 월세보다 먼저 볼 곳, 향토학사와 청년 셰어하우스
- 통장 없이 넣는 줍줍 청약, 무순위와 임의공급은 뭐가 다를까
- 청년 월세 지원 vs 주거급여 분리지급 vs 월세 세액공제, 겹쳐 받을 수 있나요
- 대출이자 지원, 대출을 새로 받는 제도가 아니에요
-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
- 신혼부부·예비부부 지원
- 청년 이사비·중개보수 지원
-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온 청년이 챙길 것
- 자취 시작하는 청년 체크리스트
- 월세 세액공제 vs 현금영수증
- 행복주택 vs 매입임대 vs 전세임대
- 버팀목 vs 중기청 전세대출
- 전세사기 예방
- 월세 세액공제
- 청년 주택청약
- 청년 공공임대주택
- 청년 전세보증금 대출
- 청년 월세 지원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