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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자립준비청년 지원 — 보호종료 이후 홀로서기 돕는 제도
보호가 종료되어 홀로 사회에 나서는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에게 초기 몇 년은 특히 막막합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이 시기를 버틸 수 있도록 매달 지급하는 자립수당과 정착금, 주거·의료·상담을 함께 지원합니다.
자립수당과 정착금
보호가 끝난 자립준비청년에게 일정 기간 매달 자립수당을 지급합니다. 여기에 시설·가정을 나올 때 받는 자립정착금이 더해져, 주거 마련과 초기 생활에 보탬이 됩니다. 지급 기간과 금액은 제도 개편에 따라 확대되어 왔으니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
주거·의료·교육·상담
현금 지원 외에도 공공임대주택 우선 지원, 의료비 지원, 대학 진학·취업 준비 지원, 전담 상담(자립지원 전담기관) 등이 함께 제공됩니다. 혼자 알아보기 어려운 만큼, 지역 자립지원 전담기관의 도움을 받아 받을 수 있는 지원을 빠짐없이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보호가 끝난 지 몇 년이 지났는데 아직 받을 수 있나요?
- 지원마다 '보호종료 후 몇 년 이내' 같은 기간 요건이 있습니다. 기간이 지나면 일부는 어렵지만, 다른 지원은 계속 이용 가능할 수 있으니 전담기관에 문의하세요.
- 어디에 문의하면 되나요?
- 거주 지역의 자립지원 전담기관이 종합 창구 역할을 합니다. 받을 수 있는 수당·주거·의료 지원을 함께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 일을 하면 수당이 끊기나요?
- 자립수당은 근로 여부와 무관하게 대상 기간 동안 지급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세부 조건은 최신 공고에서 확인하세요.
이 글은 제도의 구조와 신청 방법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안내입니다. 지원 금액·소득 기준·신청 기간은 매년 달라질 수 있으니, 실제 신청 전 아래 관련 정책의 최신 공고를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