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지원 가이드

요즘 같은 시대에, 주는 돈은 일단 줍고 봐야죠

남들은 잘만 받아 가는 지원금, 나만 모르면 억울하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줍줍하냐고요? 복잡한 조건 다 풀어서 정리해 놨으니까, 읽다가 “나도 되겠는데?” 싶으면 조건 넣고 받으러 가면 돼요.

갓 나온 순서로

따끈할 때 읽는 게 국룰이에요.

절약

난방비는 보일러를 끄는 게 아니라 창문에서 갈립니다

보일러 온도를 낮추는 것보다 열이 새는 자리를 막는 쪽이 효과가 큽니다. 몇 천 원짜리로 되는 것부터 순서대로, 그리고 에너지바우처 같은 공적 지원까지 정리했어요.

절약

통신비 반으로 줄이기, 알뜰폰 갈아타기 전에 볼 것

번호도 그대로, 쓰던 폰도 그대로 두고 요금만 내리는 방법이에요. 갈아타기 전에 확인해야 할 약정·할인 항목과 실제로 손해 보는 경우를 정리했습니다.

절약

자취 첫 달, 뭘 사고 뭘 미뤄야 하나

이사 첫 주에 한꺼번에 사면 안 쓰는 물건이 쌓입니다. 첫날부터 필요한 것과 살아 보고 사도 되는 것을 나눴고, 이사비·전입 지원금까지 같이 정리했어요.

절약

면접 정장 대여가 안 되는 지역이라면

무료 대여처가 있는 지역이 아니면 결국 사야 합니다. 몇 번 입을지 모르는 옷에 얼마를 쓰는 게 맞는지, 면접비를 주는 제도까지 같이 정리했어요.

주거

청년 월세 지원 vs 주거급여 분리지급 vs 월세 세액공제, 겹쳐 받을 수 있나요

월세로 도움받는 길이 셋인데 성격이 다 달라요. 내가 어느 쪽에 해당하는지, 둘을 같이 받을 수 있는지, 셋 다 안 될 때 남는 길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생활

내가 사는 지역엔 청년정책이 몇 개나 있을까

지금 접수 중인 청년정책 1,235건을 지역별로 세어 봤어요. 지역 한정 사업이 가장 많은 곳과 가장 적은 곳의 차이, 그리고 그 숫자를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 이유까지 짚었습니다.

일자리

일도 공부도 안 한 지 반년이 넘었다면

구직단념청년을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 안내예요.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층위가 어떻게 다른지, 단기와 중장기 중 뭘 골라야 하는지, 모집이 지역마다 따로 열린다는 점까지 짚었습니다.

생활

청년센터, 돈 안 내고 쓸 수 있는 게 생각보다 많아요

지자체가 운영하는 청년센터·청년공간에서 무료로 되는 것들을 모았어요. 면접 정장과 이력서 사진, 무료 대관, 상담, 동아리 활동비까지. 공고가 안 떠서 못 찾는 이유도 함께 짚습니다.

복지

가족을 돌보는 청년, 밖에 나가지 못하는 청년을 위한 창구

가족돌봄청년과 고립·은둔청년을 위한 지원을 정리했어요. 청년미래센터에서 뭘 해 주는지, 자기돌봄비와 일상돌봄서비스가 어떻게 다른지, 신청이 왜 본인 손에 달려 있는지까지 짚습니다.

일자리

면접 정장 대여, 지자체가 무료로 빌려줍니다

면접용 정장을 무료로 빌려주거나 면접비를 주는 지자체 사업이 전국에 흩어져 있어요. 이름이 제각각이라 검색으로 잘 안 걸립니다. 왜 그런지, 신청 전에 뭘 봐야 하는지 짚어 봤어요.

가이드 전체 목록

지금까지 쓴 67편을 분야별로 모아 뒀어요. 찾는 제도가 있으면 여기서 바로 가면 돼요.